환영인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는 ‘성경에 기초한 복음적 진리를 전하는 교회 공동체 건설’이라는 비전으로 1974년에 피닉스 시에서 세워진 교회로서 지난 40여년 동안 메트로-피닉스 자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미력으로나마 영혼의 쉼터 역할과 더불어 한인 사회 봉사에 동참해 왔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교회’는 특정 건물이나 땅이나 특정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종을 초월한 남녀노소를 포용하는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의 공동체’라는 인식속에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사람을 유익하게 세워드리는 일을 교회의 최우선적 사명으로 여기는  신앙 공동체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 따뜻하게 환영하며 가슴속 한켠에 묻어 놓은 삶의 회한과 상심한 심령의 깊은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함께 감성을 나누는 교회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더불어 우리는 ‘주님의 교회’는 이미 예수님을 믿는 분들을 신실함과 섬김의 자세를 갖는 귀한 지도자들로 세워서 자신의 변화를 비롯하여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 올바른 신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변화의 주체임으로 사람들을 지극히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우리는 이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는 존재하는 지역도 다르고 표방한 이름도 다르며 다양한 신념과 체제속에 있다고 해도 결국 주님만의 교회이기 때문에 주님께 유일한 소유권을 돌려드리는 교회 운동에 동참하기를 소원합니다.   

아무쪼록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주님의 교회가 모든 분들의 영혼구원과 전인적인 회복을 위하여 미력으로나마 겸손히 섬길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함께 섬기는 윤원환목사 드림